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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호흡기 클리닉
당뇨
당뇨병은 몸안의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몸안의 세포나 근육이 기능을 하지 않아 발생합니다.



우리가 음식물을 먹고 나면 몸안에서 음식물이 포도당으로 분해 됩니다. 이후 포도당은 혈관을 통해 우리 몸에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여 세포 속으로 들어가 에너지를 만들게 됩니다. 포도당이 세포속으로 들어갈 때 인슐린이 작용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인슐린을 분비하는 양이 적거나, 우리 몸의 세포나 근육이 기능이 떨어져서 포도당을 받아 들이지 못할 때 혈액 안에 포도당이 남게 되어 당뇨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조기 진단 및 약물 치료,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당뇨병이 발생하면 이후 증상으로는

-항상 피곤합니다.
-목이 항상 마르고, 자주 소변을 보고, 몸무게가 갑자기 감소합니다.
-상처가 잘 낫지 않고, 감염이 잘 생깁니다.
-사물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당뇨병은

-8시간 이상 아무것도 먹지 않은 이후 측정한 혈액내 당 수치가 126mg/dl 이상이거나
-음식을 먹은 이후 2시간 지나고 측정한 혈액내 당 수치가 200mg/dl 이상일 경우 진단 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꾸준히 혈당을 측정하면서 약물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인슐린이나 주사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등이 같이 있을 경우에도 몸에 무리가 있을 수 있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 다른 병들도 같이 치료 하면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 개선도 당뇨병의 혈당 조절,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니 중요합니다.